더욱 발달된 유전자 공학 기술로 아무리 작은 양의 DNA 분자라도 유전자 재조합, 형질 삽입, 심지어 감염되기에도 충분한 특징이 있습니다.
실험장비와 실험테이블 표면의 완전한 DNA 오염 제거는 PCR 증폭시 인위적인 결과가 나오는 것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이고 생물학적 오염과 안전에도 중요합니다.
극 미량의 DNA 분자라도 발견할 수 있는 Applichem의 새로운 기술로 시판되고 있는 DNA 오염제거제들의 작용 방법들을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테스트 결과, 고농도의 DNA를 짧은 시간동안 반응하였을때는 DNA 분자를 효과적으로 파괴하는 시약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특징은 그 제품들이 독성이 있거나 부식성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근래에 사용되는 핵산 파괴 및 제거효과제는 표백제나, 부식성이나 독성이 있는 성분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Applichem은 multiBIND Cologne과 협력해서 새롭고 유일한 핵산제거제를 개발했습니다.
: DNA-ExitusPlus, DNA-ExitusPlus IF, 그리고 Autoclave-ExitusPlus로 구성된 ExitusPlus 계열의 제품 들입니다.
DNA-ExitusPlus를 다른 제품들과 비교했을때, DNA-ExitusPlus는 유해하거나 독성효과는 전혀 없으면서도 빠르고 효과적으로 핵산을 파괴하는 것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핵산 오염의 주요 원인은 실험자 본인입니다. 오염을 유발하는 핵산은 비듬, 머리카락, 침, 혹은 피부에 군집을 이룬 미생물들이나 재채기등에서 유발됩니다.